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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으로 '코로나'와 전투 | 정저우 문화관 환경무용•시•음악 「안녕, 제 이름은 정저우」 무용 전문 창작

일심협력으로 코로나에 저항하며 정저우 무용수들이 행동한다

정저우에서 극단 폭우가 발생함에 따라 엄중한 수재로 인해 인민 군중들한테 막대한 손실을 입혔다. 생산과 생활 복구의 중요적인 시각에 코로나가 다시 한번 퍼지기 시작한 가운데, 정저우의 무용수들마다 확고한 신념으로 마음속으로부터 정저우를 위한 굳건한 보루를 쌓았다.

 

주령제(周玲娣) 정저우시무용가협회 주석, 정저우문화관 예술 총감독은 무용사업자들을 이끌고 일심단결, 한마음 한 뜻으로 뭉쳐서 가장 먼저 도시 무용수들을 향해 제의하여, 돈과 물품 기부 행사를 가지는 한편, 무용수들이 호흡을 같이하여 재해 재건사업에 적극 뛰어들 것을 호소하였다. 문예작품을 창작하고 홍수예방과 재해구제, 코로나 통제를 위한 공격전을 통해 무용수들의 힘을 기여하도록 호소하였다!

매일에 정저우의 무용수 관련 위챗 그룹을 통해 관변측의 코로나 방역 상황의 가장 새롭고, 권위적인 공고를 대량으로 공유하였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정저우의 무용수들은 수재와 코로나 발생 이래, 자선물자 지원자 봉사팀에 적극 참여하여 자선총회, 적십자 등 각 루트를 통해 수재현장에 기부금과 물자를 지원하였는바, 자금과 생활물자 기부 총 가치는 80여만위안에 달해 가족 재건을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지원하였다. 무용 문예작품 2부를 창작하고 그 중 주령제 창의하고 유지함(劉志涵)이 공연한 환경무용•시•음악 「안녕, 제 이름은 정저우」, 오령무(吾靈舞)가 창작한 「동행」은 사람들의 도시 재건, 곤란 극복에서의 신심과 힘을 불러 일으켰다.

 

정저우문화관교육훈련부

2021년 8월 10일

「안녕, 제 이름은 정저우」https://mp.weixin.qq.com/s/npek1dZUBlveAtQLIdM2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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