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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으로 '코로나'와 전투 | 정저우 비물질 문화유산 이씨피영(李氏皮影)-코로나 방역 테마 피영극 「일심협력으로 코로나 저항」

신형 코로나 폐염 사태는 전국 인민들의 마음에 영향을 미쳤는바, 대다수 사람들에게 집에서 있고 나가지 않는 것은 코로나와의 전투에서 자신들의 힘을 바치고 있는 것이다. 자발적으로 집에 격리하면서 갑자기 한가해지면서 생활은 무미건조하기 그지없었다.


계승자인 리사이(李賽)의 입장에서는 만약 코로나가 없었다면 지금쯤은 공연으로 눈코 뜰새 없던 시기였을 것이다. 커뮤니티 공연, 정저우대극장, 정저우도서관, 상하리 모 상가 등에서의 공연 스케줄은 빡빡하게 잡혀 있었던 상황이다. 단, 코로나의 발생에 따라 공연은 취소 또는 무기한으로 연장되었다.

집에서 '자아격리'를 하던 기간, 리사이는 코로나 뉴스를 자주 접하면서 전국각지의 의료인들이 가족을 떠나 방역 전방에 결연히 달려가는 화면을 볼 때 자주 두 눈을 붉히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리사이는 팀원들과 함께 ‘코로나 방역 테마’ 피영극(皮影戲)을 제작하여, 긍정적인 에너지 전파와 함께, 시민들로 하여금 집에서 거리가 없이 민간예술을 요해할 수 있게 하자고 상의하였다.

SUMMER.

피영극은 대중들의 기쁜 마음으로 듣고 보는 일종의 문예형식이다. 리사이와 그의 팀은 적극적으로 행동하였는바, 누군가는 스토리를 구상하였고, 누군가는 무대 도구를 만들었으며 또 누군가는 동영상을 편집하였다. 모두들은 업무 분담이 다르면서도 목표가 일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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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피영은 모두 소가죽과 당나귀 가죽으로 만들었는데, 십여 개의 공정을 거치면서 특히 손이 많이 갔다. 빠른 시일 내로 리허설을 배치하기 위해, 그들은 모조 가죽 소재를 사용하고 여기에 소리, 빛과 전기의 효과를 더하여, 단 일주일 만에 모든 도구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하였다. 리허설은 하루만에 끝났고, 즉시에 열띠고 즐거운 피영극 작품을 출시하여, 시민들을 위해 긴장한 업무의 여가에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었다. 이와 같은 특수한 방식으로 코로나와 저항하는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힘을 보태주었다!

계승자인 리사이가 설립한 정령몽(精靈夢)피영예술단은 '슈전런(袖珍人, 왜소증 일종의 장애인)'들로 구성된 피영 극단으로, 구성원 9명의 평균 신장은 1.30미터에 불과한바, 시종일관 세계급 비물질문화유산인 피영극의 계승에 주력해 왔다. 현대 비물질 문화유산 시장의 새로운 형세와 결부하여 주로는 피영 예술 정리, 피영극 무대공연, 피영 이미지 디자인, 예술 전람 및 가죽조각 공예품의 연구개발, 피영 극장 건설, 피영 문화 과정 등 문화 프로그램에 종사하고 있다. 특히 소년아동의 피영 예술 발전과 혁신 측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올렸다. 그들은 지금 민족 문화의 진흥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피영예술인들은 이와 같은 특수한 예술 형식으로, 정저우와 조국에 대한 축복을 표현한 것이다! 모든 백의천사에 경의를 보내고 있다! 다음 단계로 그들은 구체 영웅 사적을 피영극으로 만들어 우리들의 후세들이 이 병은 어떻게 왔고,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 바이러스로부터 우리를 보호하였는가를 알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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